인사말


팬데믹 Covid19의 긴 터널 중 훈련을 통과하신 동포 여러분! 

생명의 주 예수님의 은혜와 평강을 기원합니다. 

 

인생은 예수님을 만나면 끝납니다.

생명 예수를 믿는 것은 황홀한 일입니다.

인생에 즐거움과 기쁨, 슬픔과 아픔, 눈물과 고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기뻐하세요. 쉬지 말고 기도하세요. 범사에 감사하세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잖아. 힘내거라. 용기를 가지라." 우리 주님을 바라보세요.

우리 모두 광야의 메마른 대지를 적시는 단비처럼, 

척박한 마음에 주님의 따스한 위로와 생명의 말씀을 받지 않으시렵니까?

 

<예수 생명, 내 생명, 우리 생명!>(요 10:10)

2023년 우리 교회의 표어입니다. 우리를 살리는 것은 생명이신 예수님과 말씀입니다. 다시금 주님의 생명으로 무장하여 내 영혼과 전인격이 소생하고, 가족과 이웃을 살리시는 성도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매일 주님의 생명을 받는 예배를 드립시다. 주님과 깊은 대화인 기도를 드립시다. 1111운동을 비전으로 삼습니다. 해마다 한 사람이 한 사람 이상 전도하며, 10명의 선교사를 말씀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10명의 예수님의 제자를 양육합시다. 생명의 말씀을 목숨처럼 귀히 여기고, 매일 큐티를 생활화하고 주간에 나눔방을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눕시다. 성령 충만하여 그 인도에 민감하게 나아가십시다. 

1. 예수 생명이 충만한 교회, 신앙 전수하는 가정, 

2. 성령과 말씀과 기도로 충만한 교회, 

3.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선교하는 교회로 사십시다.

 

주님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가치는 예수 짜리 보배입니다.

주님의 보혈로 새 사람이 된 자존감으로 담대히 세상을 사십시다.

 

오셔서 함께 생명되신 예수를 만나 받은 은혜를 나누고, 예배와 섬김, 제자훈련과 친교와 선교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사역에 힘씁시다. 주님이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주님이 모든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의 남은 생애,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주님이 하실 것입니다. 이웃과 교회의 복된 통로로 존귀하게 사시길 축원합니다.

2023. 1. 1. 

여러분의 섬김이 담임목사 심 규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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