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연구

성경맥잡기학교-신약 132

관리자 0 812 04.29 08:47
제132 신약맥잡기학교, 약 벧전후 요일이삼 유 

1. 야고보서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의 말씀으로 믿음의 열매를 삶으로 보일 것(행함이 있는 믿음)을 강조한다.
 1) 고난과 시험 : 성도에게 고난은 기쁨이 될 것이므로 인내로써 잘 참으라고 말씀한다(1:12, 5:7-8).
 2) 주님의 재림의 날까지 잘 참으라. 가난한 자도 불평하지 말라.
 3)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의 주이시며 만민이 복종해야 할 분으로서 주님이시다.
 4) 청빈 사상 : 가난을 미덕으로 보며 경건과 동일시한다. 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돌보시고 사랑하신다. 박해 속에서도 참고 이기면서 경건하게 살라는 위로와 격려를 한다.
 5) 지혜로운 삶-시련을 당할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라, 지혜는 위로부터 오는 선물이다.   
 6) 기도 : 지혜를 얻는 길은 기도이다. 지혜를 구하고 병고침을 위해 기도하라.

2. 베드로전서
 박해 중에도 위로와 소망을 주는 서신이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배성이다.“ 지금 고통을 겪고 있더라도 핍박을 잘 이기면 그리스도의 영광에 들어가게 될 거이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끊임없이 우리를 구속하신 주님의 영광을 전하고 간증해야 한다. 고난을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베드로는 권면한다.

3. 베드로후서
 로마의 핍박으로 고난을 당하는 성도에게 예수님의 재림을 믿고 기다리며 소망을 품고 거룩하게 살 것을 권면한다. 성도는 믿음에 진보가 있어야 한다. 말세에 성도들이 핍박을 받고 고난을 당하겠지만,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소망으로 고난을 이길 것을 권면한다.

4. 요한일이삼서
 1) 요한일서 :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강조하며 이웃을 사랑할 것을 강조한다. 참 성도와 가짜 교인을 구별한다.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죄를 사해주셨음을 믿는가, 형제를 사랑하는가, 상습적으로 죄를 짓지 않고 경건하게 살아가는가이다.
 2) 요한2서: 잘못된 가르침이나 이단과 적당히 타협하면 안된다.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그에게 하지 말라.“
 3) 요한3서 : 사랑이신 하나님이 성도의 영혼이 잘 됨과 같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도록 축복하심을 약속한다(2절). 물론 고난의 십자가를 지려는 자세로 믿음생활을 해야 한다.

5. 유다서 : 유다는 교회에서 바른 신앙고백을 지키고 잘못된 교리와 거짓 교사를 배척할 것을 강조한다. 20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이것이 성도가 지켜야 할 목표요 성화의 삶이다. 교회 안에 몰래 들어온 거짓 교사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는 육에 속한 자녀가 되지 말고 성령님께 속한 자녀가 되라.
 
찬송/ ♪보혈을 지나♪

적용/
 1) 야고보서에서 강조하는 행함있는 믿음 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

 2) 핍박이나 고난을 당할 때 어떻게 인내할 것인가? 사례를 나누자. 

 3)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수 있는가? 사례를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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