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연구

성경맥잡기학교 - 신약129

관리자 0 354 03.07 12:43
제129 신약맥잡기학교, 옥중서신(에빌골빌) 

바울이 로마 옥중에서 보낸 편지는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이다.

1. 에베소서: 영광스런 하나님의 교회

  성도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든 신령한 복을 받은 존재이다. 성부 하나님은 창세 전에 선택하셨고, 성자 하나님은 십자가의 보혈로 죄사함을 주셨고, 성령 하나님은 기업의 보증이 되도록 인치셨다. 교회는 지상에 있는 하늘 나라로서 하늘의 영광을 땅에서 누리는 곳이다. 하지만 지상의 영광스런 교회는 영적인 전투를 해야 하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한다. 즉 진리의 허리띠, 의의 흉배, 평안의 복음의 신,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의 궤계를 능히 이길 수 있다. 그리고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해야 한다.

2. 빌립보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바울은 캄캄한 감옥에서도 기도하며 찬송으로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빌립보 성도들을 향해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강조한다. 성도는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고(2:5-8)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어떤 형편에서든 만족하며 살아가야 한다.

3. 골로새서: 예수님은 누구신가

  바른 신앙은 예수님이 누구신가에 대해 바르게 믿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창조주이시며 하나님의 사랑이시다. 성도는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지음받은 존재이다.

4. 빌레몬서: 용서를 실천하라

  골로새 교회의 빌레몬 성도의 종 오네시모는 로마로 도망갔다가 바울을 통해 복음을 받았다. 바울은 오네시모를 빌레몬에게 보내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된 오네시모를 용서하며 받아줄 것을 당부한다. 예수의 사랑과 용서를 받은 자는 이를 이웃에게 실행한다. 
 
찬송/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적용/

 1. 옥중의 바울이 말씀하는 에베소서와 골로새서의 교회로서 살아가고 있는 지 서로 나누어보자.
 2) 기쁨과 용서의 삶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 서로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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