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연구

성경맥잡기학교 - 신약 62강

관리자 0 85 11.03 13:08
성경맥잡기학교 - 신약 62강

제62 사도행전을 알면 성경의 맥이 보인다 18/행 18장-2

1. 에베소 사역(18-21)

  바울 일행이 고린도에서 배 타고 에베소에 들러 회당에서 말씀을 전했다 에베소 사람들이 무척 좋아했다. 에베소사람들은 바울을 붙들고 말씀을 더 듣기 원했으나, 바울은 주님의 뜻이 있으면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고 일단 에베소를 떠나 배 타고 가이사랴를 예루살렘으로 간다.
18절 : 바울은 서원을 따라 겐그리아에서 머리를 깎았다. 사람들은 원한이 있거나, 목적을 이루고자 삭발을 한다. 그러나 바울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삭발했을 것으로 본다. 그가 핍박을 당하고 돌에 맞아 죽을 뻔도 하고, 옥에 갇히기도 했다. 여러 번 죽을 뻔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보호해 주셨다. 이제 예수살렘에서 죽든지 로마로 가든지 하나님께 맡긴다. 순교를 각오하고 주님 앞에서 살기로 다짐한 것이다.
21절 : “하나님의 뜻이면 다시 만날 것이다.” 순교를 각오하고 사는 바울의 고백이다. 주께서 허락하시면 다시 만날 것이고, 주께서 부르신다면 그대로 갈 것이다. 참으로 깨끗한 마음이요, 여유 있는 마음이다. 이런 마음으로 남은 시간을 살도록 하자.

2. 예루살렘 교회에서의 바울의 전도 보고(22)

 2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바울 일행은 예루살렘 교회를 방문하여 전도 결과를 보고한다. 이는 이방교회와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목적이었다.
3. 3차 전도여행의 시작과 아볼로의 사역(23-28)
  이때 애굽의 알렉산드리아에서 아볼로가 찾아온다. 아볼로는 당대의 성경학자로 예수님을 믿어서 전도를 많이 한 사람이었다. 바울은 아볼로를 고린도에 있는 브리스길라 부부에게 보낸다. 아볼로는 그들에게 가르침을 받아 성령세례를 받아 변화된 다음 고린도교회의 지도자가 된다. 성도를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1) 학습된 교인 - 아볼로처럼 성경을 배워서 많이 알고 있고 배워서 말씀을 잘 아는 사람이다. 2) 상식적 교인 - 기독교에 흥미를 느끼고 기회 되는 대로 이야기를 듣기 좋아하나 아직도 확실한 체험은 없는 교인. 3) 성령 받은 교인 -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령에 대한 확실한 체험이 있는 성도.
  아볼로는 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 출신 유대인으로 학문이 많고 성경을 많이 배워 익히 아는 자였다. 하지만 아직 예수님을 그리스도(메시야)로 받아들이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도 남을 가르치고 있다(28). 확실하게 예수를 전하지는 못했다. 그때 바울을 통해 성령 받고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 에베소에 있던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아굴라를 데려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 사실 이 부부는 소시민이요, 아굴라는 대학자이다. 배우는 아굴라의 겸손과 예수를 구주로 믿는 부부의 가르치는 능력을 보아야 할 것이다.

* 교훈과 적용/
1. 바울처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고 있는가?   
2. 아굴라 부부처럼 확실한 성령 체험과 바른 신앙고백으로 이웃을 인도하고 있는가?


* 성경읽기 과제 : 히 1-4장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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