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연구

성경맥잡기학교 - 신약 59강

관리자 0 65 09.23 13:12
성경맥잡기학교 - 신약 59강

제59 사도행전을 알면 성경의 맥이 보인다 15/행 17장

빌립보에서 사역 후에 바울과 실라는 데살로니가와 베뢰아, 아덴으로 옮겨 선교한다.

1. 데살로니가 전도 (1-9)

    빌립보에서 유대인의 박해를 경험한 바울과 실라는 남서쪽 데살로니가로 간다. 회당에서 3주간 전도했다. 사람들이 복음을 잘 받아들여 데살로니가교회가 세워졌다. 그들은 예수님의 재림에 특별히 관심을 보였다. 바울이 고린도에 있을 때, 데살로니가교인들이 바울에게,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예수님을 믿었는데도 왜 기쁨과 감사의 마음이 없는지’를 질문했다. 이에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편지를 보낸다(데살로니가전서). * 즉 바울의 서신은 바울이 전도여행 중 개척한 교회에 보낸 편지가 대부분이다. 이 편지에서 바울은 권면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 예수님을 영접한 후 쉬지 않고 기도하는 성도만이 어떤 경우에도 기도할 수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나도 감사할 수 있다. 우리가 날마다 새벽을 깨워 기도할 때 어떤 일에도 기뻐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변화된다. 고난이 닥칠 때 시무룩해지지만 새벽마다 주님 앞에 엎드릴 때, 우리의 심장과 폐부를 뚫어 보시는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성령임재)으로 기도해주신다. 어루만지시며 위로와 사랑을 주신다. 펑펑 울며 기도할 때 놀라운 기쁨과 감격에 젖게 된다.

2. 베뢰아 전도(10-15) :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박해를 시작하자, 바울과 실라는 성령님의 인도로 베뢰아로 간다. 베뢰아 사람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는다. 17:11, “베뢰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오래 믿은 것도 중요하나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날마다 성경을 읽고 상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아덴 선교(16-34)

  바울은 박해를 피해 헬라의 수도인 아덴(아테네)으로 간다. 실라와 디모데는 베뢰아에 목회하게 남겨두었다. 아덴은 철학의 도시(스토아, 에피쿠로스학파)로서 신전이 많았다.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는 제단도 있었다. 오늘날도 예수님을 잘 모르고 교회를 다니는 분들이 많다. 성령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더욱 많다. 성령님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자들에게 내주하신다. 성령은 주님의 사랑과 숨결,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느끼게 하신다.
바울은 아레오바고 언덕에서 복음을 전한다. 1) 하나님만이 참신이시다(22-25). 2)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26-28)-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을 힘입어 살수 있다. 3) 지금은 회개할 때다(29-31).
그러나 이 설교에 대해 몇 사람은 믿었으나, 대부분은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그를 기롱했다. 결국 바울은 이곳을 떠났다.

* 교훈과 적용/
1. 복음을 방해하고 대적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예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있는가?(1-15) 

2. 바울처럼 전도 대상자를 잘 이해하고 있는가?(22-34)

* 성경읽기 과제 : 딤전 1-6장 읽기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20 명
  • 오늘 방문자 460 명
  • 어제 방문자 631 명
  • 최대 방문자 729 명
  • 전체 방문자 175,904 명
  • 전체 게시물 1,304 개
  • 전체 회원수 97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