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계 21:22-27, 22:1-5, 새 에덴의 지복The bliss in the New Eden

관리자 0 267 07.03 20:39

21:22-27, 22:1-5, 새 에덴의 지복The bliss in the New Eden

 

지난 주/ 새예루살렘, 1)어린양의 신부(성도),2)거룩한 천성 (9-21). 우리의 미래.

1)새예루살렘(어린양의 아내인 성도)이여,아름다워라(9-11) 2) 새예루살렘성(성도)이여, 완전하고 존귀하구나(12-21). 성곽,성문, 성의 도로, 기초석을 보라. 새예루살렘의영광을 사모하며 완전하고 다양한 보석으로 쓰임받자.

 

오늘 21:22-27, 새예루살렘(어린양의 신부,교회)의 영광을 말씀한다. 22:1-5, 새에덴에서 감격

 

1. 새예루살렘아(어린양의 아내, 교회), 거룩하고 영화롭구나!(22~ 27).

 

22, 새예루살렘에 성전이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어린 양이 성전이시다. 예배의 감격이 충만하다. 2:2,3, 거기로 모이라. 23, 새예루살렘은 해와 달도 필요없다. 하나님의 영광, 등불이신 어린양이 계시다. 고전13:12, 하나님과 대면하는 감격.

24,26, 모두 자기 영광(면류관)을 가지고 들어간다. 은혜로 구원받은 만국 백성이 자기 면류관 갖고 들어간다. 25, 성문은 항상 개방(보호), 밤이 없다(어둠, 즉 고통, 슬픔, 피곤이 없어 안식도 필요없다). 27, 새예루살렘 들어가지 못하는 자들: 속된 자, 가증한 자, 거짓말하는 자. 모두 회개하고 준비하라.

 

2. 새에덴에서 감격과 영광을 누리라(22:1-5)

1, 생명수 강(영생)이 있다. *우리는 살리는 물인가? 2, 강 좌우의 생명나무, 12가지 열매, 잎사귀는 만국 치료용. 47:12. 생명수가 흐를 때 구원의 열매(2:21)와 성령의 열매(5:22,23)가 맺힌다. 가난한 마음(겸손의 마음). 17, 성령과 신부의 초대, 오라, 듣는 자, 목마른 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 받으라. 고통도 약재료이다. *와서 생명수 받고, 만국의 치료자인가?

 

 

 

*큰 고통를 선용하라. 3, 저주가 없다. 아담의 범죄로 에덴동산에 저주가 왔다. 하지만 새예루살렘에는 저주가 없다. 하나님의 얼굴을 보며(대면) 그를 섬길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이 이마에 있고(소유), 하나님의 빛, 어린양이 등불이어 밤도 없고 모두 왕노릇하게 된다

천국은 지복의 장소이다

1) 하나님을 친히 섬기며 

2) 그의 얼굴을 보며(대면). 

3) 그의 소유(이름)가 되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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