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눅 10: 25-37,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관리자 0 282 07.08 11:18

10: 25-37,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 어떤 성도의 성경 읽기 1) 27:5 2) 10:37 3) 13:27

 

* 본문의 전개 : 예수님과 율법 교사의 대화 

 

25,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행위로 영생 얻을 사람 없다)

26,“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올바른 성경 읽기 중요)

27,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6:5)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19:18) 하였나이다.”(사랑의 이중계명)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현재형, 계속)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예수 믿고 사마리아인처럼 사는 것이 내가 사는 길)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35,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실제로 있었던 일?) 우리 안에 네 종류의 사람이 다 있다.

 

1) 한 율법 교사 : 자기를 의인시하는 종교인, 율법주의자, 오경을 알고 외움,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지 않음. 이기적, 자기

  중심, 이웃에 대해 무관심, 실천 없음. 도피.23:23, 외식하는 서기관 책망. 의인신버림. 이것도 저것도 행하라.

 

2) 어떤 사람(강도 만난 자) :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 거의 죽게 된 인생, 상처와 아픔을 갖고 사는 인생, 혼자 구원(영생)받을 수 없다.

 

3) 한 제사장과 한 레위인 : 하나님의 일로 부름 받은 인생 (오늘의 우리도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왕 같은 제사장들). 시신 접촉은 부정, 성전 직무 수행 못함. 하지만 죽어가는 생명 돌보지 않음.

 

4) 한 사마리아인 : 냉대와 멸시당하나, 여행 중 죽어가는 생명을 불쌍히 여기고 살리는 일에 헌신(마음 시간 물질 정성), 긍휼과 관심. 극진한 끝없는 사랑과 헌신-가서 보고 불쌍히 여김(온몸), 포도주(살균) 붓고 기름(방부) 바름(의사 누가의 기록), 나귀에 태우고 자신은 광야, 가파른 길 걸어 주막까지 감. 더 치료하고 돌봄. 다음날 떠나면서 두 데나리온(두 달 숙박비) 주면서 간호비용 등 더 들면 돌아 와서 지불하겠다 약속

   

엘리 위젤(1928-2016, 루마니아출신 미국인, 유대인, 홀로코스생존자. 작가, 교수, 노벨상수상), “사랑의 반대는 미움 아닌 무관심, 교육의 반대는 무지 아닌 무관심, 아름다움의 반대는 추함 아닌 무관심, 생명 반대는 죽음 아닌 생명과 죽음에 대한 무관심이다.”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중심은 율법교사가 아닌 강도 만난 자. 우리는 누구의 이웃이 되어야 하나?

예수님은 강도 만난 자와 같은 우리의 이웃이 되시기 위해 세상에 오셔서 온갖 멸시를 다 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희생 감당.

  

37, “이르되자비를 베푼 자니이다예수께서 이르시되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현재형, 계속)하시니라.”자문자답 하도록 유도하신 예수님의 최선의 교육. 천대받던 사마리아인이 원수 같은 유대인 강도 만난 자에게 자비를 베풀었다. 예수님은 이 사마리아인처럼 자신의 마음과 생명까지 우리 위해 주셨다. 지금도 우리의 상처를 싸매시고 아픔을 돌보시고 위로해주시고 치료해 주신다. 예수님 안에서 참 평안을 얻고 이웃을 돌보고 영혼을 살리며 살길 축복합니다.

 

적용을 위한 질문과 교훈

 

1) 강도 만난 자 같은 나(10:10, 도둑, 마귀와 악한 영들은 우리를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한다)를 위해 예수님이 사마리아인처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는가?

 

2) 그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가족이나 이웃에 대한 불쌍히 여기는 마음과 헌신의 마음으로 기도하고 권면하고 있는가? 나도 힘들지만 강도 만난 자 같은 이웃을 도와주면 나도 살게 된다(29).

 

3) 믿음은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요 실천이다.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이다. 정적인 것이 아니라 동적인 것이다. 그러나 나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일, 기도하는 일, 인도하는 일, 돌보는 일을 할 능력이 부족하다. 하지만 주님은 하신다. 주님께 붙어 있으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11:12). 아멘.

 

9:23,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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