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마태복음 22장 23-33, 35강

관리자 0 889 2020.05.11 17:31
마태복음 22장 23-33, 35강

3. 부활의 문제(23-33)에 대한 답변

1)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두개인(23)

 죽은 자가 살아난다? 믿기 어려운 일이다. 생명체가 죽으면 끝이지,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 있는가? 믿지 못하는 것은 당연해 보이고, 부활신앙이 흔들리는 것이 당연하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는 데도 잘 믿지 못했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 부활신앙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 주님이 믿음을 주실 것이다. 예수의 부활과 우리의 부활이 믿어지게 될 것이다. 
  사두개인의 신앙적 배경 - 헬라 사상(헬레니즘)을 받아들였다(지성주의, 세속주의).
*헬레니즘: 인간중심, 현세중심, 자유, 다신교, 디오니소스(감성적), 원심력, 객관성 등.
히브리즘: 신 중심주의, 내세지향, 엄격과 경건, 일신교, 아폴론(논리적), 구심력, 주관성 등   

  사두개인들은 자기 민족의 역사적 근거로서 모세 오경은 인정했으나, 기타의 구전, 문서들, 특별히 바리새인들의 유전과 서기관들의 성경 해석과 적용을 배척했다. 그들은 물질만이 유일한 실체라고 믿었기 때문에 부활이 있다면 현생의 불합리하고 모순된 삶이 계속되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사두개인들은 사람은 죽음과 더불어 영혼과 육체가 다 없어진다고 믿었다.

일곱 형제 이야기는 사실 허구적이다. 물론 이는 신 25:5-6(형사취수, 계대결혼)을 배경으로 한다. 5.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 가지 말 것이요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6.그 여인이 낳은 첫 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하지만 사두개인들이 본뜻을 악용하고 있다. 본뜻은 이스라엘 중 가문이 끊어지지 않게 함에 있다. 하지만 이들은 부활이 없다는 자기 주장을 위해 예수님을 공격하기 위해 율법을 잘못 인용한다. 

2) 그들은 성경도, 하나님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다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도다. 

a. 그들은 성경을 잘 모른다. 30,
부활의 실재를 가르친다.
    이단들, 성경을 왜곡한다. 6개월간 집중해서 성경을 연구한다. 신구약을 연결해서 설명, 하지만 본질을 상실하고 자기들의 교리에 맞춘다. 결국 이만희 교주를 하나님, 또는 메시야로 선전한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을 부인하다. 예수님이 부활이시다(요11:25). 죽은 자를 살리신 기적을 세 번 행하셨다. 구약도 하나님이 부활을 이루시는 분임을 강조한다.
사 26:19,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그들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누운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들을 내어 놓으리로다.
에녹은 산 채로 승천했다. 엘리야도 불수레, 회리바람 타고 승천했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고 승천하셨음을 믿는다. 성령이 오셔서 부활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게 한다. 우리는 예수님이 부활하셨음을 전하는 자이다. 예수의 부활을 확실히 믿습니까?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눈은 복되도다!

b.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지 못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현재 상상할 수 있는 수준보다 훨씬 더 놀라운 세상을 창조하실 수 있는 능력을, 그들은 알지 못한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신다. 한 남자가 귀신들린 아들을 예수님께 데려와서 부탁한다. “하실 수 있거든 아들을 고쳐주세요.” 예수님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이런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가?

하늘의 천사들과 같다. 찬란한 영광
c. 살아계신 하나님 : 32절,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 아닌,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세 족장(아-이-야)은 세상에서 살다 죽었다. 그러나 내세에 살아있다. 출 3:6,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현재형 동사. 과거 그들의 하나님만이 아니다. 그들이 지금도 살아있다. 살아있는 아브라함의 살아있는 하나님이었다(과거) 아닌 하나님이다(현재). 그들이 믿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당신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는가? 아멘, 하나님은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 영원한 언약 누리도록 백성을 부활시킬 수 있으신 부활,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복음송, <살아계신 주Becuse He lives> 고교 교사 부부 빌과 글로리아, 결혼 남편 심한 병 + 셋째 아이 임신 중 + 억울한 누명 = 마음 무너짐, 그러나 새해 맞이 말씀 묵상 중 살아계신 하나님 경험, 가사,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 없네”= 원 가사는 “예수님이 살아계시므로, 나는 내일에 직면할 수 있다. 예수님이 살아계시므로, 모든 두려움이 지나갔도다”. 아멘. 살아계신 예수님을 새롭게 경험할 때 실망에서 희망, 슬픔에서 기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뀐다. 엠마오 가던 두 제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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