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 말씀

“엡2:8-9, 시119:105, 살전5:16-18, 영혼을 빛나게 하는 세 선물”

관리자 0 1 09:20
“엡2:8-9, 시119:105, 살전5:16-18, 영혼을 빛나게 하는 세 선물”

엡8-9, 8.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살전5:16-18, 16.항상 기뻐하라 17.쉬지 말고 기도하라 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설교 요약> 우리의 영혼을 다시 살리고 빛나게 하는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구원· 말씀· 기도입니다. 세상의 환경이 좋아진다고 영혼이 빛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우리의 영혼이 다시 살아납니다.
① 구원 —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구원은 우리의 노력이나 행위로 얻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선물입니다(엡2:8-9). 우리가 여기까지 살아온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십자가에서 베푸신 예수님의 사랑을 잊지 말고 날마다 감사해야 합니다. 상황이나 사람의 평가보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이다”라는 정체성을 붙들고 살아갑시다. 고전15:10, “나의 나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② 말씀 — 하나님의 길을 따라갑니다/“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시119:105).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 전체를 한꺼번에 보여주시기보다, 오늘 걸어가야 할 길을 말씀으로 비추어 주십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말씀을 붙들면 다음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 어려움과 선택의 순간마다 세상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듣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갑시다.
마4:4,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③ 기도 —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5:17). 기도는 내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결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염려와 걱정, 자녀와 가정의 문제, 건강과 삶의 모든 필요를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갑시다. 기도할 때 문제가 당장 사라지지 않아도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믿고 모든 것을 맡기며 기도합시다.
빌4:6-7, “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결단/ 매일 아침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 한 구절이라도 붙들며, 하루의 모든 일과 염려를 기도로 하나님께 맡깁시다. 힘들 때일수록 하나님에게서 멀어지지 말고 더욱 가까이 나아갑시다.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고, 말씀의 빛을 따라 걸으며,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걷겠습니다.” “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며 고백합시다.“주님, 내 영혼을 다시 살려 주시고, 하나님 안에서 다시 빛나게 하옵소서.”

기도/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의 영혼을 돌아보게 하시고 다시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가 바쁘게 살아가면서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내가 잘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음을 날마다 기억하게 하시고, 십자가의 사랑을 다시 깊이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말씀의 빛을 따라 살아가게 하옵소서. 앞이 보이지 않고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모를 때에도 사람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말씀을 읽고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기도의 문을 다시 열어 주옵소서. 혼자 고민하고 염려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모든 문제와 눈물과 필요를 하나님께 맡기게 하옵소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제가 다시 왔습니다”라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지친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메마른 마음에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과 자녀와 교회를 붙들어 주시고, 우리의 삶을 통하여 예수님의 빛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오늘도 구원의 은혜를 붙들고, 말씀의 빛을 따라가며, 기도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다시 살아나고 다시 빛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경공부 교재/ 엡2:8-9, 시119:105,살전 5:16-18, 영혼을 빛나게 하는 세 선물주제 : 구원· 말씀· 기도를 통해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1. 구원 —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관찰/Q. 우리는 무엇으로 구원을 받았으며, 구원은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엡2:8-9)A. 우리는 자신의 행위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을 통해 구원을 받았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신 선물입니다.
해석/구원은 신앙생활의 출발점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붙든 것보다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붙드셨다는 사실이 복음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가장 깊은 정체성은 성공이나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데 있습니다.
적용/나는 구원의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다시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합시다. 고전15:10. “나의 나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
예화 — 오래된 아버지의 편지한 사람이 오래된 아버지의 편지 한 통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소중히 여기며 자주 읽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책장 속에 묻어두었습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그 편지를 다시 꺼내 읽으니 눈물이 났습니다. 편지가 변한 것이 아니라 편지를 바라보는 마음이 변했던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그 은혜에 너무 익숙해졌을 뿐입니다.

2. 말씀 — 하나님의 길을 따라갑니다
관찰/Q.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엇이라고 고백합니까?(시119:105)A.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발에 등이 되고 길에 빛이 됩니다. 말씀은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 보여주며 바른 길을 걷도록 인도합니다.
해석/하나님은 우리의 미래 전체를 모두 보여주시지는 않지만, 오늘 걸어가야 할 길을 말씀으로 비추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의 감정이나 세상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인생의 나침반이요 거울인 말씀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마4:4. “...사람은 하나님 말씀으로 사느니라.”
적용/앞이 보이지 않을 때 무엇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매일 말씀 한 구절이라도 붙들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3. 기도 —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관찰/Q. 성도는 어떤 자세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까?(살전5:16-18)A.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해야 합니다. 기도는 특별한 순간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며 동행하는 것입니다.
적용/혼자 짊어지고 있는 염려와 문제가 있습니까? 오늘 하나님께 솔직히 말씀드리고 맡깁시다. 기도할 말이 없을 때는 “하나님, 도와주세요” “저를 안아주세요” “하나님, 위로해 주세요” 라는 한마디로라도 시작합시다. *빌4:6-7. “... 오직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4. 결단/오늘도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고, 말씀의 빛을 따라 걸으며, 모든 것을 기도로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주님, 내 영혼을 다시 살려 주시고 하나님 안에서 빛나게 하옵소서.”

5. 기도/사랑의 하나님,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구원하신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생명의 말씀의 빛을 따라 진리와 영생의 바른 길을 걷게 하옵소서.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며 쉬지 않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예수님의 빛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구원과 말씀과 기도를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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