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 진짜 맞나요? 요일4:1-12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 생명!
1/6/25,화, 말씀으로 복된 1월 되세요. 그 사랑, 진짜 맞나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 생명!
*찬송 304장 : 하늘은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아멘.
요일4:1-12, 1.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Focus 및 말씀 열기 : 하나님의 영을 따르는 성도는 진리를 붙들고 사랑으로 살아간다.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면 그 사랑을 전하는 자로 변하여 살게 된다.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영들이 하나님께 속했는지 어떻게 분별할 수 있나요?(1-3)
답 초대교회처럼 오늘날도 강력한 성령의 은사가 주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성령 아닌 사탄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다(마24:24). 요한은 영들을 분별해야 한다며 예수님의 성육신을 영 분별의 기준으로 제시한다.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오셔서 인간의 죄를 위해 죽으심으로 죽음의 세력을 멸하셨다(히2:14-15).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은 진리의 영으로 하나님께 속했고, 시인하지 않는 영은 마귀에게 속한 미혹의 영이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시다. 참 인간이셨기에 우리 위한 십자가의 고통도, 속죄도 이루셨다.
관찰과 묵상2 : 1) 하나님은 그분의 사랑을 우리에게 어떻게 나타내셨나요? 2) 그 사랑을 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9,11)
답 : 1) 하나님이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셔서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심으로 그 사랑을 보여주셨다. 2) 우리는 그 은혜의 사랑에 대한 응답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적용과 나눔 : 1) 진리를 전한다는 사람의 말을 왜 분별해서 들어야 하나요? 2)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나 준비를 하는지 나누어 보세요.
답 : 1) 세상에 많은 거짓 선지자와 거짓 가르침이 존재한다. 이는 말세의 표지이기도 하다. 미혹의 영이 속출하는 이 시대에 우리 성도는 가짜에 미혹되거나 빠지지 않도록 영을 잘 분별해야 할 것이다. 2) 성경은 기도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문맥 속에서, 예수님 중심으로, 교회와 함께, 순종할 마음으로 읽어야 바르게 해석된다.
성경이 이해되지 않을 때는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목회자에게 질문한다. 은밀한 성경 공부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는다(이단일 경우가 많다).
마음에 새길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요일4:1)
말씀 다지기: 거짓된 가르침은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서로 사랑하지 못하게 하므로 영적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바로 알고, 그 사랑 안에서 서로 사랑하도록 힘써야 한다.
기도: 하나님,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유일한 길, 진리, 생명이신 예수님을 주님과 구주로 모십니다. 그 사랑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를 이루며 살게 하소서. 또한 그 사랑의 예수님을 이웃에게 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출라비스타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