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열왕기하 6:15-23 (생명의 삶,7/2, 화 ) *예수 생명, 내 생명, 우리 생명!

관리자 0 96 07.02 14:15
*열왕기하 말씀으로 은혜를 받으시고 나누면서 삶에 적용하며 사세요
열왕기하 6:15-23 (생명의 삶,7/2, 화 )    *예수 생명, 내 생명, 우리 생명!

 15-23, 15.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18.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19.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읍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 가리라 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20.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여시매 그들이 보니 자기들이 사마리아 가운데에 있더라  21.이스라엘 왕이 그들을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하니  22.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들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려보내소서 하는지라  23.왕이 위하여 음식을 많이 베풀고 그들이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그들이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

찬송/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나의 믿음 적으나/의지하는 내 주를 더욱 의지합니다/성령께서 내 마음 밝히 비춰 주시니/인도하심 따라서 주만 의지합니다/밝은 때에 노래와 어둘 때에 기도로/위태할 때 도움을 주께 간구합니다/생명 있을 동안에 예수 의지합니다/천국 올라 가도록 의지할 것 뿐일세/<후렴>세월 지나 갈수록 의지할 것 뿐일세 무슨 일을 당해도 예수 의지합니다/

배경 이해 :  .아람 군대가 엘리사를 잡기 위해 그가 있는 이스라엘의 도단성을 포위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들을 눈멀게 하여 승리하지만, 그들에게 관용을 베풀어 먹을 것을 주고 돌려보내 평화를 이룬다.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성읍을 포위한 아람 군대를 보고 두려움에 빠진 사환을 위해 엘리사는 무엇을 했나요? (15-17) 답 : 사환은 도시 전체가 아람 군대에 의해 포위되자, 크게 두려움을 느낀다. 엘리사는 사환의 눈을 열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은 그의 눈을 열어 하늘의 불말과 불병거(하나님의 군대)가 아람 군대보다 더 많음을 보게 하셔서 두려움에서 해방시켜 주신다. 각자 사례를 나누자.

적용과 나눔1 : 영적 시각, 믿음의 눈으로 현실을 볼 때 어떤 유익이 있을까요? 두려움과 불안이 엄습할 때 나는 어떻게 할 지 나누어 보세요. 답 : 아람 군대에 의해 포위된 상황에서 엘리사는 영의 눈,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싸우시는 영적 군사를 보고,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도움으로 싸우지 않고 승리한다. 우리의 삶에도 불안과 두려움이 엄습할 때가 있다. 영적인 눈을 뜨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함께 하심을 확신하고 승리해야 하겠다. 각자의 사례를 나누자.

관찰과 묵상2: 북 이스라엘 왕과 엘리사는 사마리아 성안으로 들어온 아람 군대를 각각 어떻게 하려고 했나요? (21-22)  답 : 북 이스라엘 왕 여호람(요람)은 아람 군대를 죽이려고 했고, 엘리사 선지자는 자비를 베풀어 떡과 물을 먹게 한 후, 고국 아람으로 돌려보내게 했습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싸우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했고 아람 군대에 자비와 관용을 베푼다. 결국 양국간에 평화가 도래한다. 사 례 를  나누자.

적용과 나눔2: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에게 용서와 관용을 베푼 후 내가 경험한 은혜 또는 선한 결과가 있다면 나누어 보세요. 답 : 당시 중동의 문화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동해보복하는 원칙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하려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랑과 자비로 평화를 누리게 하는 것이 원칙으로 하셨다. 예수님의 정신, 특히 십자가의 정신은 원수를 사랑으로 대하시는 것이었다(마 5:44, 눅 23:34). 우리를 어렵게 하거나 힘들게 한 사람을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어 선하고 평화로운 결과를 누리게 된 각자 사례를 나누자.

마음에 새길 말씀: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왕하 6:17)

말씀 다지기: 우리 성도는 기도하여 믿음의 눈, 영의 눈을 뜨고 마음의 평화를 누리고,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품고 선으로 악을 이기며 하나님의 능력과 도움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기도: 1) 현실이 주는 두려움과 염려 속에서 방황하지 않고 믿음의 눈을 떠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승리하게 하소서. 2)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살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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