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백만 번의 감사로도 부족합니다-한 달간 새벽감사기도회를 시작하면서

백만 번의 감사로도 부족합니다

  전광 목사님의 <평생 감사> 책에 나오는 글입니다.
  텍사스의 한 성공한 실업가가 하나님의 은혜에 너무 감사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100만 번 기록한 책을 내려고 출판사를 찾아간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책의 제목은 ‘100만 번의 감사’였습니다. 원고에는 아마도 손을 썼을 100만 번의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말만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결국 어떤 출판사에서도 출판하겠다는 제의를 해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술과 여자에 빠진 채 폐인이 되어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주님을 만나 완전히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고 사업가로 성공했기 때문에, 삶의 순간마다 일어나는 모든 일에 100만 번이라도 감사해야 하고, 그것이 인생의 축복과 성공의 비결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비록 출판은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100만 번 감사하며 썼다면, 그는 벌써 모든 상처와 아픔을 다 치료받았을 것입니다. 그의 삶은 참으로 축복된 인생임이 틀림없다.
  이공일팔년 11월 감사의 달, 한 달 동안 새벽기도회시 특별히 감사를 담아 주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찬송가 304장 가사가 감동적입니다.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아멘.

시간마다 주님이 주실 감사 제목을 받고, 주님께 다시 돌려드리길 원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우리 모두 위에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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