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고후 3:1-11, 그리스도의 편지로 살아가기 (생명의 삶, 7/11 본문)

관리자 0 606 07.11 12:35
고후 3:1-11, 그리스도의 편지로 살아가기 (생명의 삶, 7/11 본문)
*생삶으로 QT하시는 분은 가족이나 이웃, 구역(목장)과 나누시면 좋습니다.

본문, 
1.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추천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은 너희에게 받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2.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3.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4.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5.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6.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7.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8.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9.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10.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1.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1) 바울 일행으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는 누구인가요? 2) 바울은 그 편지를 무엇으로, 어디에 썼나요? (2-3)
 답 : 1) 고린도 성도들은 바울 일행으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세우고 양육하는 봉사와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 편지를 보내 그들을 양육하고 돌봤습니다. 이 편지들은 그리스도께서 쓰신 편지로 여겨졌고, 고린도교회를 돌보는 소통의 수단이 되었습니다. 2)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썼으며, 돌판(율법)이 아니라 육의 마음판(그리스도의 복음)에 쓴 것입니다. 이는 새언약의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에 생명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적용과 나눔1 : 1) 한 주간 나눈 대화 중에서 복음을 마음판에 새기는 대화, 영혼을 살리는 대화를 얼마나 했는지 나누어 보세요.
답: 1) 교회 식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율법으로 정죄하기보다, 지금은 부족하더라도 이해해주고 용납하며 위로하며 격려했다. “너는 하나님의 보배야. 하나님이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고 있어.”(사 43:4)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셔. 하나님은 너의 편이셔. 용기를 잃지 말고, 포기하지 마.” 결국 그 성도는 예수님의 사랑과 함께 하심을 깨닫고 새롭게 일어쓸 수 있게 되었다. 

관찰과 묵상2: 1)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을 어떤 직분으로 부르셨다고 했나요?(6) 2) 율법 조문의 직분과 연결되는 구약 인물은 누구인가요? (7)
답 : 1)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을 ‘새 언약의 일꾼’으로 부르셨다고 합니다. 새언약은 예수님의 보혈로 죄를 용서하는 복음으로 사람의 마음판에 새겨져 사람을 변화시키고(살리고) 영생을 얻게 합니다. 2) 율법 조문을 받았던 모세와 비교해 설명합니다. 모세는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비롯한 율법(옛언약)을 받아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었던 일꾼입니다. 반면에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된 새언약의 일꾼으로 생명을 살리고 자유를 누리게 합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새언약의 일꾼으로 사람을 살리고 자유롭게 하는 일을 성령으로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적용과 나눔2 : 하나님이 그분 사역에 동참하도록 내게 맡기신 의의 직분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나누어 보세요.
답 : 바울은 새언약의 일꾼으로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하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신앙공동체를 세웠습니다. 예수님도 가서 사람들을 제자삼아 세례를 주고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죄와 허물이 가득한 이 세상 속에서 새언약의 일꾼으로 살아야 합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믿고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서로 나눕시다.

기도: 1) 그리스도를 위한 신실한 매개자가 되어 성도들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편지를 새기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2) 나의 섬김과 나눔이 율법이 되지 않고, 그리스도의 팜된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마음에 새길 말씀 :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고후 3:3)

KPCA(해외한인장로회) 출라비스타장로교회
                                            담임목사 심 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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