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QT나눔–출22:1-15, 배상법과 공동체의 평안(생명의 삶 5월 26일 본문)

관리자 0 123 05.25 12:51
QT나눔–출22:1-15, 배상법과 공동체의 평안(생명의 삶 5월 26일 본문)

*생삶으로 QT하시는 분은 가족이나 이웃, 구역(목장)과 나누시면 좋습니다.

본문,
1.사람이 소나 양을 도둑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한 마리에 소 다섯 마리로 갚고 양 한 마리에 양 네 마리로 갚을지니라 2.도둑이 뚫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그를 쳐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 3.해 돋은 후에는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 도둑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그 도둑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 4.도둑질한 것이 살아 그의 손에 있으면 소나 나귀나 양을 막론하고 갑절을 배상할지니라 5.사람이 밭에서나 포도원에서 짐승을 먹이다가 자기의 짐승을 놓아 남의 밭에서 먹게 하면 자기 밭의 가장 좋은 것과 자기 포도원의 가장 좋은 것으로 배상할지니라 6.불이 나서 가시나무에 댕겨 낟가리나 거두지 못한 곡식이나 밭을 태우면 불 놓은 자가 반드시 배상할지니라 7.사람이 돈이나 물품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다가 그 이웃 집에서 도둑을 맞았는데 그 도둑이 잡히면 갑절을 배상할 것이요 8.도둑이 잡히지 아니하면 그 집 주인이 재판장 앞에 가서 자기가 그 이웃의 물품에 손 댄 여부의 조사를 받을 것이며 9.어떤 잃은 물건 즉 소나 나귀나 양이나 의복이나 또는 다른 잃은 물건에 대하여 어떤 사람이 이르기를 이것이 그것이라 하면 양편이 재판장 앞에 나아갈 것이요 재판장이 죄 있다고 하는 자가 그 상대편에게 갑절을 배상할지니라 10.사람이 나귀나 소나 양이나 다른 짐승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다가 죽거나 상하거나 끌려가도 본 사람이 없으면 11.두 사람 사이에 맡은 자가 이웃의 것에 손을 대지 아니하였다고 여호와께 맹세할 것이요 그 임자는 그대로 믿을 것이며 그 사람은 배상하지 아니하려니와 12.만일 자기에게서 도둑 맞았으면 그 임자에게 배상할 것이며 13.만일 찢겼으면 그것을 가져다가 증언할 것이요 그 찢긴 것에 대하여 배상하지 아니할지니라 14.만일 이웃에게 빌려온 것이 그 임자가 함께 있지 아니할 때에 상하거나 죽으면 반드시 배상하려니와 15.그 임자가 그것과 함께 있었으면 배상하지 아니할지니라 만일 세 낸 것이면 세로 족하니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어떤 사람이 소나 양을 도둑질한 후, 그것을 잡거나 팔면 몇 배로 갚아야 하나요?(1)
  답 : 소의 경우는 다섯 마리로 갚고, 양의 경우는 네 마리로 갚아야 합니다. 이는 상당히 무거운 배상인데, 이렇게 하는 것은 남의 재산 도둑질을 심각한 죄로 여기시고 엄중히 다스리신다는 뜻이 있다. 소가 양보다 배상이 중한 것은 1) 소의 경제적 가치가 양보다 더 크다. 2) 양보다 소를 도둑질할 때 더 대담성과 치밀함이 요청된다. 3) 양보다 소를 도둑질하는 것이 더 계획적이고 악하므로 더 큰 벌을 받아야 한다.
 
 적용과 나눔1 : 1) 내가 누군가에게 손해를 끼쳤거나 누군가 내게 손해를 끼쳤을 때 어떻게 해결했나요? 2) 그때 얻은 교훈은 무엇인가?
  답 : 1) 내가 친구에게 손해를 끼쳤을 때 같은 배상을 해 주었다. 친구가 내게 빌려간 돈을 갚지 않았을 때, 어렵다고 해서 그냥 받지 않았다. 2) 남이 나에게 진 손해에 대해 배상을 면제해 줌으로 친구가 너무 감사해 하는 것을 경험했다. 예수님이 나에게 주신 엄청난 용서에 대해 감사함으로 살아야 함을 배웠다.

관찰과 묵상 2 : 1) 잃은 물건에 대한 시비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2) 자신이 맡아주던 이웃의 가축에 문제가 생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9-13)
답 : 1) 잃은 물건에 대한 시비는 재판장 앞에서 판결을 받는다(9). 여기서 재판장은 ‘그 하나님’의 뜻이다. 즉 재판장은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권위를 힘입은 재판관’입니다. 2) 맡아주던 이웃의 가축이 죽거나 상하거나 사라진 경우, 가축을 맡은 자가 손대지 않았다고 여호와께 맹세하면 배상을 면할 수 있습니다(11).여기서 하나님의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거짓 맹세하면 의심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11, 수 7장의 아간의 경우).   

적용과 나눔2 : 1) 억울함을 당할 때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리나요? 2) 내가 누군가를 억울하게 하면 그는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릴까요?
    답 : 1) 억울함을 생각하면 할수록 마음이 너무 상하고 아프다. 하지만 그 해결을 하나님께 맡기면서 나의 억울한 마음을 치료해달라고 기도드립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남을 경험한다. 2) 아마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기도할 것이다. 물론 성숙한 마음을 가진 분은 하나님께 맡기면서 자신의 억울한 마음을 치료해달라고 기도할 것이라 봅니다. 

기도
1) 하나님의 법을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를 누리게 하소서.
2)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로서 만나는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베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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