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QT 나눔–다니엘 4:28-37, 하나님 주권을 인정하라(생명의 삶 11월 넷째주)

관리자 0 157 2020.11.20 15:16
QT 나눔–다니엘 4:28-37, 하나님 주권을 인정하라(생명의 삶 11월 넷째주)

*생삶으로 QT하시는 분은 가족이나 이웃, 구역(목장)과 나누시면 좋습니다.

본문,
28. 이 모든 일이 다 나 느부갓네살 왕에게 임하였느니라. 29.열두 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왕궁 지붕에서 거닐새, 30.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31.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32.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33.바로 그 때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이 자랐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이 되었더라. 34.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35.땅의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36.그 때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의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찾아오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받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37.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느부갓네살왕은 왕궁 지붕에서 어떤 말을 했나요?
                그가 낮아진 7년 기한이 차서 하늘을 우러러본 후에는 어떤 말을 했나요? (30-36)
          답 : 왕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큰 바벨론을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과 영광을 나타내었다’며 자신의 능력과 권세, 위엄과 영광을 자랑하는 오만한 말을 할 때 쫓겨나 들짐 승과 함께 산다.
                7년이 지난 후 회복하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높으신 하나님이 그분 뜻대로 행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을 찬양한다.
 
 적용과 나눔 :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이 있나요?
                그 사건으로 신앙생활 및 가치관이 어떻게 변했나요?
    답 : 1)  출애굽과 바벨론 포로 사건 같은 인생의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인생의 전환점을 갖게 된다. 저는 질병의 치료를 통해 하
          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목회자의 길로 가게 되었다. 각자 전환점이 된 사건을 나누자.
        2) 전환점이 되는 사건으로 인해 무미건조한 생활에서 살아있는 신앙생활로, 자신 중심에서 하나님과 그 나라 중심의 가치관으로 바
        뀌게 된다. 각자의 경험을 나눈다. 이스라엘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 주권을 인정하고 신본주의의 삶을 살게 된다(예, 여호수아시대). 

 관찰과 묵상 2 : 느부갓네살왕은 징계와 회복을 모두 경험한 후 어떤 말로 하나님을 찬양하나요? (37)
          답 : 왕은 하늘의 왕 하나님에 대해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며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낮추시는 분이라고 고
              백한다. 우리도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겸손해야 하겠다. 

적용과 나눔 : 나는 요즘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고백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 하나님은 온 세상의 통치자이시면서 한 개인, 나를 돌보시는 분이시다. 절대주권자이시며, 나는 연약함을 도우시는 분이시다.
 
      온 세상이 하나님의 통치에 의해 진행되고, 나의 형편도 하나님이 돌보신다. 세상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모든 것은 결국 하나님의 뜻에
        의해 진행된다. 그리고 나의 연약함도 하나님의 뜻을 통해 유익하게 나타난다. 

          기도  1)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순종하는 겸손과 지혜를 얻게 하소서.
                  2) 하나님의 성품에 의지하여 기도하고 행동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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