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룻3:1-18, 구원의 새 길, 묵상 후, 복된 5월 보내세요(생명의삶,6,수)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관리자 0 28 07:42
룻3:1-18, 구원의 새 길, 묵상 후, 복된 5월 보내세요(생명의삶,6,수)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250,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아멘

말씀 열기 : 절망의 순간에도 믿음으로 사는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보아스는 나오미와 룻에게 가문을 살려줄 고엘의 모습을 드러낸다. 성도는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이 참된 고엘이 되셔서 십자가 대속적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룻3:1-18. 1.룻의 시어머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를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3.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4.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가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의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네 할 일을 네게 알게 하리라 하니 5.룻이 시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6.그가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어머니의 명령대로 다 하니라...9.이르되 네가 누구냐 하니 대답하되 나는 당신의 여종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을 펴 당신의 여종을 덮으소서 이는 당신이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하니 10.그가 이르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가난하건 부하건 젊은 자를 따르지 아니하였으니 네가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11.그리고 이제 내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12.참으로 나는 기업을 무를 자이나 기업 무를 자로서 나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 있으니 13...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워 있을지니라 하는지라...18.이에 시어머니가 이르되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될지 알기까지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나오미가 룻에게 제안한 일은 무엇이며, 룻은 어떻게 했나요?(3-5)
답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옷을 입고 보아스 발치 이불을 들고 누우라는 나오미의 말에 그대로 행했다. 여기서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옷을 입는 것은 혼인 준비를 하게 하는 것이다. 발치 이불을 들고 눕는 것은 상대에게 보호와 책임을 요구하는 행위로서, 룻은 이로써 기업 무를 자(고엘, 집안을 살려 낼 자)인 보아스에게 나오미 가족을 책임져 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한 것이다.

관찰과 묵상2 : 1) 룻의 요청에 보아스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2) 보아스는 룻에게 어떤 약속을 했나요?(10-13)
답 : 1) 복을 빌어 주었다.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젊은 자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째는 처음(룻이 고향과 부모를 떠나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 베들레헴으로 온 것)보다 나중 인애(자신의 미래와 젊음을 포기하고 젊은이를 따르지 않은 것)가 더 크기 때문이다. 룻은 젊은 여인이었으나, 보아스는 상당히 나이가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2) 가까운 기업 무를 자가 책임을 피하면 자신이 기업을 무르겠다고 했다. 보아스는 순서를 따라 기업 무를 것을 약속한 것이다.   

적용과 나눔 :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순종과 성실함이 필요합니다. 불확실성 속에서 내가 믿음으로 새롭게 시도할 일은 무엇인가요?
답 : 작성하기 힘들어도 매일 묵상을 만들어 보내는 일에 순종과 성실함이 필요하다. 한 생명이라도 말씀을 듣고 힘을 얻고 믿음의 길을 가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겠는가? 신언운반일념(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한 가지 마음)으로 계속해서 잘 감당하도록 하자. 매일 수백명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일도 계속 하자.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주일 예배와 새벽기도회, 심방과 상담 등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하자. 목회자성경연구원에서 성경공부 교재를 함께 만들어가는 일도 힘들지만 계속해서 잘 감당하자. 선교사님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일도 계속 하자. 하나님, 영육간에 힘 주시고 경제적 필요도 채우시옵소서. 
”힘들어도 말씀 묵상을 계속해서 잘 전하도록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음 전하는 사명에 성실함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어려운 영혼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워 있을지니라 하는지라.”(룻3:13)

말씀 다지기:  인생 좌절의 순간에 룻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람과 공동체의 도움을 받으며 낙망과 좌절의 벽을 넘었듯이, 우리도 겸손히 순종과 성실로 채워가는 삶에 하나님의 채워주심을 경험합시다.   

기도: 하나님,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있음을 믿고 담대히 나아가길 원합니다. 걱정과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고 소망하게 하소서. 하루 먹을 이삭을 기대하며 타작마당에 나갔지만, 존귀한 아내로, 다윗왕과 예수님의 계보를 잇는 복된 길로 룻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게 하소서. 우리의 유일한 안식할 곳이며 구원의 길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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