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풍성한 긍휼과 인자를 원합니다(생삶,22,수), 말씀 묵상 후,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관리자 0 12 03:27
풍성한 긍휼과 인자를 원합니다(생삶,22,수), 말씀 묵상 후,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393, 오 신실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 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 같네 오 신실 하신 주 오 신실 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 하신 주 나의 구주 아멘
 
Focus 및 말씀 열기:하나님이 덧없고 유한한 존재인 우리에게 긍휼과 인자를 영원토록 풍성히 베푸시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송축한다 

시103:12-22, 12.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13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
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14.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15.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17.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18.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19.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 20.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사들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1.그에게 수종들며 그의 뜻을 행하는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2.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아버지가 자식을 불쌍히 여기듯, 하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13-16)
답 우리는 단지 먼지뿐이며, 풀과 같고,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아서 바람이 지나가면 다 없어지기 때문이다. 성지의 꽃은 뜨거운 모래바람 때문에 금방 시들거나 땅에 묻혀 사라진다. 먼지, 풀, 꽃은 모두 우리 인생이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유한한 존재임을 의미하며, 연약하고 덧없음을 보여준다. 사람의 모든 영화는 시간이 흐르면 흔적 없이 사라질 것이다. 인간의 덧없음은 하나님의 사랑을 제한하지 못하며, 그 사랑의 깊이와 자비하심을 더 돋보이게 한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삽시다.
 
관찰과 묵상2 :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누구에게, 언제까지 이르나요?(17-18)
답 : 하나님을 경외하고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른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참으로 넓고(11-12) 영원무궁하다. 이는 누구에게나 미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언약을 지키며, 그분의 법도를 행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에게 한정된다. 그에게 무한한 인자하심이 주어진다.     
 
적용과 나눔: 1) 나는 언제 연약한 존재라고 느끼나요? 2)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녀라는 확신이 흔들릴 때 나를 세우는 것(말씀, 사람, 도구 등)은 무엇인가요?
답 : 1) 나는 죄 앞에서, 하나님이 붙드시지 않으면 쉽게 무너질 자신을 볼 때, 인생의 덧없음을 생각할 때, 그리고 하나님의 영원하심 앞에서 연약한 존재임을 느낍니다. 2) 건강이 약해질 때 두려움이 찾아온다. 그럴 때마다 찬양을 부르면 하나님이 제 삶을 붙들고 계심을 느끼게 된다. 삶이 복잡할 때 말씀을 묵상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잦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시103:17)
 
말씀 다지기:  무력하고 덧없는 인생은 깊은 한계 속에서 하나님의 긍휼과 인자하심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발견하게 된다. 그는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찬양은 인간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무한하심을 드높이는 고백이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거품처럼 사라질 세상 것을 의지했던 제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먼지뿐인 인생을 사랑으로 품어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새벽부흥회에 오세요. 화-금 5:30am, 1227 Eastlake Pkwy. CV. 626)26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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