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을 가르는 빛으로 사시나요(생삶,14,화), 말씀 묵상 후,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흑암을 가르는 빛으로 사시나요(생삶,14,화), 말씀 묵상 후,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
Hymn/299장, 하나님 사랑은 온전한 참 사랑 내 맘에 부어 주시사 충만케 하소서 내 주님 참 사랑 햇빛과 같으니 그 사랑 내게 비추사 뜨겁게 하소서 아멘
Focus 및 말씀 열기 :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통치를 받는 성도는 악을 멀리 해야 한다. 왕이신 하나님은 백성을 보호하신다.
시97:1-12,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2.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5.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랍 같이 녹았도다 6.하늘이 그의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의 영광을 보았도다 7.조각한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랑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8.여호와여 시온이 주의 심판을 듣고 기뻐하며 유다의 딸들이 즐거워하였나이다 9.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들보다 위에 계시니이다 10.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11.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리시는도다 12.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의와 공평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앞에서 사방의 대적들, 땅과 산들, 조각한 신상을 섬기는 자들은 어떻게 되나요?(1-7)
답 : 사방의 대적들은 불살라져 소멸된다. 땅은 떨고 산들은 밀랍같이 녹는다. 조각한 신상을 섬기는 자는 우상에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므로 수치를 당할 것이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유일한 분이시다. 그분의 통치는 의와 공평을 기준으로 삼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자들에게 심판을 내리신다. 오직 그 하나님 앞에서 그분만을 의지하고 살아갑시다.
관찰과 묵상2 :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무엇을 요청하나요?(10)
답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악을 미워하라, 악과 결별하라, 악을 거절하라고 요청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이 온 세상의 왕이심을 믿고 그분의 통치로 인한 구원을 경험한 사람을 가리킨다. ’미워하다‘는 ’증오하다‘는 뜻으로, 죄를 적극적으로 물리치는 행동을 가리킨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는 죄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갖도록 해야 한다.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하는 복된 성도가 되시길 축복한다.
적용과 나눔: 1) 나는 어떤 경우에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인정하나요? 2) 하나님이 금하신 죄와 악을 어떻게 미워하고 멀리할 수 있을지 나누어 보세요.
답 : 1) 온 세상의 창조주이시고 주관자요 왕이신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경우를 다스리신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주님의 인도를 위해 기도한다. 일어나 하루의 인도를 부탁드리고 주님의 말씀을 새벽예배 때 전한다. 그리고 약 1시간 중보기도를 드린다. 교회와 성도와 이웃과 지인들과 지역과 세상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고통스런 현실이 찾아올 때 하나님이 안 보이는 것 같을 때에도 하나님이 다스려주시길 기도한다. 형들이 배신하고 낯선 땅 타국 애굽에서 노예로 생활하고 억울한 옥살이를 할 때에,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일 때에도 요셉은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믿고 나아갔다. 바벨론 포로 생활로 인해 하나님을 신뢰하기 어려운, 이스라엘과 같은 상황이 오더라도, 저에게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인정하라고 하신다. 2)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앞에 설 때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인정하게 됩니다.” “인생의 캄캄한 구름과 흑암 속에도 하나님의 의와 공평이 작동하고 있음을 믿고 나아갑니다.” “간절히 기도할 때 보이지 않던 길이 열리는 경험을 합니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시97:10)
말씀 다지기: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성도는 죄와 욕망의 지배를 받을 수 없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결정은 우리가 누구의 가치와 권위를 따르는지 드러낸다. 작은 죄를 짓는 것은 누구나 다 하는 괜찮은 것이라는 세상의 가치가 우리를 유혹한다. 하지만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을 붙잡는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악을 미워하고 버리도록 성령이여 도와주소서.
기도: 사랑의 하나님, 정의와 공평으로 우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흑암 중에도 은혜의 빛을 내리시고 기쁨의 씨앗을 뿌려 주시는 하나님, 제 영혼을 보호하시고 악인의 손에서 건져주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죄를 따르려는 마음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하여 악과 불의를 멀리 하도록 도우소서. 이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를 미워하고, 죄를 단호히 거부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다운 삶을 살게 하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을 늘 의식하며 겸손히 행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새벽 부흥회에 초대합니다. 화-금 오전 5:30, 1227 Eastlake Pkwy.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