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말 2:17-3:6, 회복을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생명의 삶, 4/27 본문)

관리자 0 742 04.26 01:03
말 2:17-3:6, 회복을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생명의 삶, 4/27 본문)
*생삶으로 QT하시는 분은 가족이나 이웃, 구역(목장)과 나누시면 좋습니다.

본문, 2:17-3:6,
17.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드렸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좋게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4. 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점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며 나를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언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6.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악인이 번영하는 듯하고 정의의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백성의 말에 하나님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나요? (2:17-3:1)
 답 :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을 회복했지만, 사회적 약자들은 더 고통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자신의 사자(세례요한)를 보내 그분의 길을 준비하게 할 것이고, 사모하던 언약의 사자 곧 주님이 갑자기 성전에 임할 것이라고 하셨다. 주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을 완성하시고 우리를 회복하십니다. 이 사실을 믿고 감사하십시다.

적용과 나눔1 : 말라기서에 기록된 예언대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로 이루신 공의 앞에서 나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답 : 죄로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의 공의에 목말라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공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구약의 예언대로(사55,61장, 렘31장, 겔16,37장) 이를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의 선구자 세례요한은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1:29)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를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예배하며 주의 제자가 되어 주님을 전하며 주님의 다시 오심을 맞을 준비를 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관찰과 묵상 2 : 여호와의 날에 그분 앞에서 회복된 레위인, 유다와 예루살렘, 야곱 자손(이스라엘)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3-6)
  답 : 여호와의 날은 메시야가 오시는 날로서, 두렵고 떨리는 심판의 날이면서 회복의 날입니다. 이때 레위자손은 금과 은같이 깨끗해지고, 유다와 예루살렘이 드리는 봉헌물이 여호와께 기쁨이 되며, 야곱의 자손은 소멸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 예수 믿는 이들은 왕같은 제사장이므로, 금과 은같이 깨끗해지고 우리의 헌물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며 우리와 자손은 예수 믿어 영생 복락할 것입니다.

적용과 나눔2 : 내 삶의 각 영역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어떻게 흘러가게 할 수 있을지 나누어 보세요.
  답 :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예배자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과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예수의 십자가로, 창조주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어 복된 인생으로 살아가며, 이웃을 주 앞으로 인도하고 함께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나라의 정의와 사랑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로 살아가도록 서로 격려하며 중보합시다.

기도: 1) 반복되는 죄를 떠나, 용서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가게 하소서.
        2)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으로 선한 영향을 끼치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마음에 새길 말씀 :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같이 앉아서 레위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말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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