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칼럼과 큐티 나눔

QT나눔–눅19:28-40, 겸손의 왕 예수님을 찬양하라(생명의 삶, 3/7 본문)

관리자 0 920 03.07 13:33
QT나눔–눅19:28-40, 겸손의 왕 예수님을 찬양하라(생명의 삶, 3/7 본문)
*생삶으로 QT하시는 분은 가족이나 이웃, 구역(목장)과 나누시면 좋습니다.

본문,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
29. 감람원이라 불리는 산쪽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가셨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30.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31.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32.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33.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34.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35.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36. 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37. 이미 감람 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본 바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38.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39.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40.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전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명령하신 일은 무엇인가요? (30-31)
  답 : 예수님은 두 제자들에게 맞은편 마을로 가서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를 끌고 오라고 하시며, 누가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고 하셨습니다(31). 이는 예수님이 창조주로서 만물의 주인이심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이 권위로서 자신의 사명 감당을 위해 예비해두신 나귀와 그 새끼를 당당하게 요구하셨던 것입니다. 

적용과 나눔1 : 예루살렘을 향해 담대하게 가시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으로서, 인생에 불어오는 고난의 바람을 어떤 자세로 맞아야 할까요?
  답 : 예수님이 가시는 예루살렘 길은 그를 죽이려는 대적자들의 소굴을 향하는 길이며, 조롱과 능욕과 죽음이 기다리는 길입니다(18:32). 하지만 주님은 담대하게 그 길을 가십니다. 주님은 제자도는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십니다. 비록 십자가 고난의 길이지만 주님과 함께 따라야 합니다. 주께 헌신하고 충성하며 저 천국을 향해 앞서가신 예수님을 만나 뵙기를 소망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관찰과 묵상 2 : 예수님이 예수살렘에 나귀를 타고 입성하실 때 온 무리가 찬양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37-38)
  답 : 온 무리가 기뻐하며 큰 소리로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서는 영광이로다”라고 찬양하였습니다. 사실 예수님이 새끼나귀를 타고 오시는 초라한 모습을 보았을 때, 왕으로 오시는 모습치고는 이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슥 9:9의 말씀이 성취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의 초라한 예루살렘 입성을 기뻐하며 환영했던 것입니다. 우리도 자신이나 교회가 초라해보여도 예수님이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며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자존감을 가지고 믿음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슥 9: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적용과 나눔2 :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평화의 왕, 겸손의 왕 예수님께 내가 드리고 싶은 찬양은 무엇인가요?
    답 :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후, 며칠간 마지막 말씀들을 전하시고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후 체포되어 심문당하시고 처참하게 맞으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으로 올라가신 후, 십자가에 달려 피흘리고 돌아가셨습니다. 주님이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하신 귀한 일이십니다. 찬송 305장,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마음껏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또 303장, ‘날 위하여 십자가의 중한 고통 받으사’,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도 드리고 싶습니다.

기도: 1)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내 삶에 모시고 날마다 동행하게 하소서. 2) 평화의 왕이요 겸손의 왕이요 승리의 왕이신 예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마음에 새길 말씀 :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서는 영광이로다”(눅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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